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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 잠든 밤 . 카페에 참 많이 들어왔지만 처음 출석체크 해 봅니다. 오늘은 나자신을 많이 돌아보고 반성했습니다. 자는 아이의 모습을 보는데 가슴이 뭉클하네요. ㅜㅜ 곁에 있는것 만으로도 소중한데 점점 이기적인 엄마가 되어가는 것 같아요 . 작성자 dream 작성시간 15.12.14
  • 답글 반갑습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2.15
  • 답글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건강하게 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하는데..
    일단 내 손에 든 것은 당연한 것이고..더 잘 하라고 재촉만하는 일인입니다..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5.12.15
  • 답글 반갑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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