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힘든시간 보내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평일이라서 공연보기가
    조금 부담스러웠지만
    처음 접하는 현악사중주라서
    힘내서 가봤어요.
    그런데 다른 공연보다 지루하네요.
    다른 사람들은 커튼콜 4번에 기립박수~~
    저는 앵콜곡으로 연주한 아리랑만
    너무 좋은 소리다 싶었어요.
    그리고 집에와서 라면 배불리 먹고
    소화시킨다고 코난봤네요^^
    지수도 조금 지루해하고 율이는 만화책 가져가서
    읽다가 마지막에 숙면모드~~
    그래도 새로운 경험이니 좋은걸로^^
    아직은 클래식은 조금 힘들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2.16 '힘든시간 보내시는 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쑥쑥이님~~
    지현이는 아이돌 마니아니 어쩔 수 없이
    엄마도 마니아가 되야죠^^
    새로운 경험~~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이란 분이 너무
    잘생겨서 얼굴만 봤네요^^
    데이빗가렛도 바이올린 연주보다 얼굴이 보이더니
    ㅎㅎㅎㅎㅎ 저는 사심이 더 큰듯~~
    나이드는지 잘생기고 예쁜 사람들이 좋은지 모르겠어요^^

    battery님
    저도 영화 본지는 언제인지 모르겠어요.
    얼핏 기억에 관상이 마지막이였던것 같은데요 ㅎㅎㅎㅎ
    소비자 고발에서 영화관 의자 청소 안해서 진드기 많다고
    너무 더럽다고 하는 내용보더니 우리 아이들
    다시는 영화관 가자는 이야기 안해요^^
    음악회는 가끔 가요.
    아이들이 편안한 여유를 가졌으면 해서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2.17
  • 답글 ^^
    새로운 경험, 새로운 시도 넘 좋네요~♡
    자꾸 적응하다보면 익숙해질 것 같아요.클래식도요ㅎㅎ
    전 요즘 하도 아이돌 노래만 들어서 ㅠㅠ
    꿋꿋이님~아시죠? 이유는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2.17
  • 답글 꿋꿋이님은 그래도 문화 생활을 좀 하시네요
    주변사람들이 영화본지 몇달됐다했더니 이상하게 쳐다보더라구요^^;
    배경이 멋집니다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1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