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학교에서 경고장을 받아와서 이런 저런 고민을 하다가 결국 이까페에까지 오게 되었어요. 하지만 아직 아이가 영재라는 확신은 안들고 그저 산만하거나 불안경향이 있는 아이는 아닐가...하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작성자김진희작성시간15.12.16
답글저도 매번 그런 생각들로 마음이 번접스러울때가 있어요. 하지만 그냥 믿자 믿어보자 합니다. 돈드는것도 몸에 해로운것도 아니니 믿고 기다려 보자 막~~ 이렇게 주문을 걸고 있어요. 힘내세요. 가끔은 고민이 고민을 더 낳는것 같더라고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12.17
답글진희님, 반갑습니다. 힘내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12.17
답글글 남기신것에 댓글쓰기 안되네요~ 저희 아들과 넘 똑같아서..저도 요즘 그 고민중에 있는데..주의력검사 해보란 말을 들었지만..검사를 해봐도 그 결과가 눈에 뻔히 보이고 안다한들 뭐가 달라질까 싶어서..딱히 뭘 하지 못하고 크면 달라지겠지하며 시간 가길 기다리고 있네요..필통속에 지우개 가루가 한 가득.. 이젠 공책이나 책도 동그랗게..찢어요ㅜㅜ쪽지처럼.. 낙서 한가득에..흘려듣기 기본..그러나 다 듣긴 듣죠..태도가 그렇게 보여 화가나고.. 취침, 식사, 등교전 책 읽기도 넘 닮았네여ㅎㅎ도움 못 드려 죄송하지만 제가 하는 고민을 함께 한다니 좀 위안이 되요~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5.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