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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들 평안하셨죠?
    전 주말에 조~금 바빴어요 ^^
    영화도 봤고, 외식도 했고, 또 결혼 후 처음으로 '돼지갈비'에도 도전! 했었죠~^^
    남편이 먹고싶다고 하길래 큰 맘먹고 해봤는데,성공했어요!^^
    ㅎㅎ 결혼 12년 만에 , 참 초보주부죠?^^
    이든님들 , 저녁식사는 하셨나요?
    모두들 평안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2.21
  • 답글 ㅎㅎ
    꿋꿋이님~ ^^
    어제 저녁은 김밥 말아 먹었어요.
    요건 지현이의 요청으로요^^

    며칠 전에 작은 오해로 제가 남편한테 버럭 화를 냈었어요.
    착한 울 신랑, 근무하다 일이 손에 안잡힌다며 바쁜데도 짬을 내서 제 맘을 풀어주고 갔어요. 오해하게 해서 미안하다며 토닥토닥~^^
    그래서 저도 '돼지갈비'에 정성가득 넣었네요.
    ㅎㅎㅎ

    잡채~
    오오~맛있었겠어요.꿋꿋이님~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인데 ,꿋꿋이님은 진짜 부지런하세요.^^
    최고의 엄마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2.22
  • 답글 돼지갈비~~~
    와우 맛났겠네요.
    남푠님이 주문하면 뚝딱 되는군요.
    우리집에서는 좀처럼 없는 일이예요 ㅎㅎ
    오늘 저녁은 뭐였을까요?
    우리집은 냉장고 뒤져 나온 재료로 잡채했더니 울 남매 잘 먹네요.
    율이는 뭘해줘도 잘 먹어줘서 고마운 아들이지요 ㅎㅎ
    쑥쑥이님
    오늘 저녁도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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