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이 그날 같은 아주 평화로운 날들입니다. 항상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아침마다 기도합니다. 이런 평화로움에 감사한다고요. 요즘 제 소망이 정말 평탄하게 한 인생 살아내는 거예요. 아주 좋은일도 아주 나쁜일도 생기지 않길~~ 좋은 일이 생겨도 극단적으로 행복하지 않기 나쁜 일이 생겨도 극단적으로 불행하지 않기 이 또한 다 지나간다~~
이든님들 점심 맛있게 하시고 오늘도 평화로운 날 되시길 기도합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12.22
답글쑥쑥이님 저도 말만 이렇고 실천은 어려워요. 얼굴에 감정 다 들어내놓고 사는 편이랍니다 ㅎㅎ 우리 남편이 이래요. 좋아도 나빠도 극단적이지 않거든요. 우리 지수도 이렇고요. 저랑 율이는 극을 달리지요^^ 저도 마음가짐 새롭게 하려고요.
생각중님 저도 잘 안되는거라서요. 주문을 외운거라 생각하셔요^^ 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2.23
답글좋은 일도 나쁜 일도 극단적으로 않기!!! 네 고렇죠^^ㅎㅎ 감사합니다작성자생각중작성시간15.12.22
답글 꿋꿋이님~ 저도 같은 소망입니다. 평탄하게 한 인생 살아가기!~♡ 그보다 더 큰 축복이 또 어디 있을런지요. 단순한 전 기쁘면 한없이 기뻐하고, 기분 나쁘면 즉시 그대로 표현하는 편인데, 꿋꿋이님 글 읽으니 좀 진중해져야겠단 생각이 마구마구 드네요.ㅎㅎ 꿋꿋이님도 점심 맛있게 드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