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발자국을 남깁니다~~ 눈도장은 계속 찍었지만요^^; 아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기대된다는 아들과 그저 덤덤한 제 모습을 바라보니~ 참 많은것이 달라졌구나~~ 짧은 시간동안 이렇게 제가 변하고 아들이 변한 것은 이든의 가르침대로 믿고 기다려주고 있는 모습 그대로를 인정해 준것.. 그것밖에는 없네요..ㅠㅠ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는 안정감을 찾은 아이 덕분에 가정의 평화가 찾아오고ㅎㅎ 삶의 여유가 생겼네요~ 모두의 가정이 성탄의 기쁨으로 따뜻해 지시길 기도합니다~♡작성자꿈꾸는자작성시간15.12.22
답글감사합니다~~ 아이들은 제 생각보다 강한것 같아요~^^♡ 모두 즐건 성탄절 되세요~~작성자꿈꾸는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2.24
답글오랫만이시네요~~ 초등학교 입학~~ 저도 작년에 그런 설램과 불안이 있었는데 아이들은 엄마 걱정보다 더 잘하더라고요. 꿈꾸는자님 아드님 당연한듯이 잘 해낼꺼예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