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상포진에 걸려서 아침에 누워있었더니 시우가 동생 아침도 챙겨주고 스스로 잘 준비하고 학교갔어요 시윤이도 유치원 셔틀타러 혼자가고 제가 서두르라며 챙겨줄때보다 더빨리하고 갔네요ㅋ 몸은 아프지만 아이들이 많이 컸구나싶고 대견하네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조미란작성시간13.06.27
답글시우가 중딩누나보다 낫네요~ 대상포진은 통증이 아주 심하다던데 ...미란씨 많이 괴롭겠어요. 하루빨리 쾌차하길 빌어요^^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3.06.28
답글장기간 여행이 미란씨에겐 좀 무리였나봅니다. 쾌유하길빕니다~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3.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