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발표를 했어요 분홍 타이즈가 딸이에요 울고 있는 동생 얼굴에 눈물을 닦아주고 만져주고 많이 컸네요 ^^* 작성자 뽀로로 작성시간 15.12.22 이미지 확대 답글 아궁~이뽀라~♡뭘해도 이쁠 나이에 ,본인 챙기기도 바쁠 나이에, 울고 있는 동생까지 챙긴다니 넘넘넘 이쁘네요.^^진짜 넘 기특하셨겠어요.뽀로로님~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