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는 어젯밤 산타 선물이 레고나 자동차같은 장난감일까봐 걱정을 하면서 잠이 들었어요. 먼 나라에 사는 친구가 보내 준 아이 선물도 장난감인걸 알고는 포장만 뜯고 상자에서 미니카를 꺼내지도 않네요.
아이는 펜플룻 악기를 가지고 싶어해서 입문용 부담되지 않는 걸로 준비는 해두었는데 다섯살 아이가 소리를 낼 것 같지는 않고... 성탄 아침 악기와의 고군분투가 그려집니다.
세 살 성탄때 친구가 준 선물 포장 리본을 재활용해서 아이 선물에 붙여 주었더니 이건 이모가 준 선물이지 산타 선물이 아니라고 해서 선물 준비부터 포장이 007작전이네요. 모두들 숙제같기도 하고 기대되는 성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작성자물꽃나비작성시간15.12.24
답글꿈꾸는자님, 꿋꿋이님 모두 행복한 성탄 되세요~*작성자물꽃나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2.25
답글오랫만이시네요. 재민이는 여전히 대단한 다섯살이구요^^ 물꽃나비님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12.24
답글대단한 다섯살이네요~~^^ 기대감보다 행복한 성탄되길 바래요~~작성자꿈꾸는자작성시간15.12.24
답글네... 쑥쑥이님도 가족들과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지현이가 오늘 맛있는 디저트 솜씨 발휘하지 않을까요? 제빵을 아주 잘하는 거 같아서요... 혹시 맛있는거 만들면 사진 보여 주세요~ 재민이는 크리스마스 젤로를 만들어 준다는데 성공하면 올려 볼게요. ㅎㅎ작성자물꽃나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2.24
답글^^ 아궁~귀여운 재민이~♡ 역시 남달라요ㅎㅎㅎ 물꽃나비님 잊지않으시고 성탄소식 들려주셔서 고맙고 반갑습니다~♡ 가족분들과 행복한 크리스마스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