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힘든시간 보내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지수의 치아교정문제로 치과에 갔는데
    부정교합과 안면비대칭이라서 검사 받았어요.
    문진하는데 손톱 물어 뜯냐고
    손톱 뜯는 버릇이 안면비대층을
    만들었을 수도 있다네요.
    어려서부터 물어 뜯기 시작한 손톱
    제가 스트레스를 많이 줬었었죠.
    어려서는요.
    율이는 전혀 없는 불안 증상들이
    지수에게는 버릇처럼 남아 아직도
    손톱이 엉망이예요.
    어찌나 속상한지 눈물이 났네요.
    지금같으면 그리 스트레스 안줬을듯
    하지만 역시 만약은 없죠.
    지금이라도 스트레스보다는
    더 많이 사랑만해야겠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2.26
  • 답글 쑥쑥이님
    그냥 조금 속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덤블도어님
    언능 고쳐야될텐데요.
    오래되면 안면에도 문제가 생긴다니
    언능 좋아지길 바래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2.27
  • 답글 아 그럴수도 있군요. 흑 울아둘도 몇년째 그러는데... 작성자 덤블도어 작성시간 15.12.27
  • 답글 꿋꿋이님~
    지현이도 어릴때부터 손톱 많이 물어뜯었어요ㅠㅠ
    저도 그것때문에 많이 혼냈었는데 , 안고쳐지더라구요.
    그런데 요즘 단짝 친구들 사이에서 손톱을 길게 길러서 커플 반지를 맞춰 끼는게 유행이라 지현이도 손톱을 기르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엄지손톱은 여전히 물어뜯고요.
    지수는 꿋꿋이님의 사랑을 충분히 받고있으니 너무 걱정마세요.
    사랑을 더 주시겠단 말씀에 지수가 넘 부럽네요~♡
    지수 치과치료 잘 받아서 안좋은 부분들 교정 잘 되길 기도할께요.
    꿋꿋이님~맘 너무 아파 하지 마세요~토닥토닥~♡♡♡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