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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추운 하루였네요
이든님들 모두 따뜻한 방에서
즐거운 시간보내고 계신지요?^^
다리위에 따뜻한 물주머니 얹어놓도 30분째 꼼짝않고 있네요^^;
3시간쯤 남은 오늘~ 편안하게 보내시길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12.28 -
답글 찜질방가고싶네요~~^^
저희집은 넘 추워요~겨울에 난방비
무지막지하게 나오는데 추워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12.29 -
답글 ^^
전 어제 일~~~찍 잤어요.
보일러 빵빵하게 틀어놓고선 뜨근뜨근하게~
지현인 덥다고 야단인데, 전 방바닥이 따끈따끈하니 얼마나 좋던지요~
나이먹을수록 차가운 것보단 뜨거운게 좋네요!
지현이왈 " 엄마, 찜질방같아~~~"
battery님도 감기조심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