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학식이예요.^^ 딸아인 단짝들과 크로스백 매고 가기로 했다며 룰루랄라 갔다가, 신발주머니를 깜박해 다시 왔었어요.^^ 내일은 7공주가 단짝된지 100일째 되는 날인가봐요.그래서 용돈으로 떡볶이파티도 한다네요!^^ 1년동안 친구들과 너무 잘지내 좋았었는데, 그 우정 계속 변치않았음 좋겠네요~♡ 딸아이가 학교에 다니는 유일한 낙은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시간 때문이라고 했거든요! 제게도 단짝같은 이든님들~오늘 하루도 많이많이 행복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12.30
답글ㅎㅎㅎ 친구가 좀 많죠? ^^ 아직은 어린지 친구들과 노는거 좋아해요^^ 어제도 집에서 춤연습하고, 놀고~ 몸치면서 왜그리 춤을 좋아라하는지요~ 흥이 많아요.지현인~ 사춘기가 되면 좀 조용해질런지요?^^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2.30
답글7공주~~ ㅎㅎㅎㅎㅎㅎㅎ 친구들과 사이 좋은 지현이 부럽네요. 우리 지수는 친구 사귀는 것도 귀찮고 힘들어해요. 지수왈 " 친구도 너무 속속들이 알고 지내면 피곤해 적당한 거리가 필요한것 같아 " 이러는 아이예요 ㅠㅠㅠㅠㅠㅠ 딱~~ 우리 남편 스타일이요. 귀차니즘~~ 지현이의 우정이 영원하길 기원합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