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먹다가 이야기를 하는데 부모 자식간 사랑이 주제가 되었어요. " 율아 너도 니 자식 생기면 니 자식만 챙기고 엄마는 안 챙길꺼니?" " 엄마 내 자식은 내가 안챙기면 죽지만 엄마는 혼자 챙길 수 있잖아 그러니까 자식 먼저 챙겨야지 가끔 엄마도 챙기고" 옆에 있던 울 남편 " 와~~ 울아들 똑똑하다 맞어 니 자식 먼저 챙겨야지 내리 사랑이다" 조금 서운했지만 부모 자식간 사랑은 내리 사랑~~ 저 또한 그리 살고 있으니 가끔은 친정 엄마께 죄송스럽다가도 또 자식으로 향하는 마음입니다.
이든님들 며칠 남지 않은 2015년 행복한 시간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12.30
답글뽀로로님 조금 서운하죠^^ 그러나 저도 그렇게 살고 있으니 뭐~~ 할말이 없어요^^
덤블도어님 저도 그렇거든요. 자식밖에 모르는 완죤 고슴도치맘이지요. 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2.31
답글율이 말이 왤케 위안이 되죠? 자식밖에 모르는 막내딸의 한계!! ㅠㅠ작성자덤블도어작성시간15.12.31
답글똘망한데 엄마는 서운했겠네요..^^!작성자뽀로로작성시간15.12.31
답글쑥쑥이님 ㅎㅎㅎㅎㅎㅎㅎ
쑥쑥이님도 오늘 좋은 하루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2.30
답글ㅎㅎ 똑소리나는 율이~♡
저도 참 부족한 딸이자 며느리입니다 .에공~^^
꿋꿋이님도 얼마남지 않은 올 해 더~더~더~~행복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