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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몇시간 안 남았네요
많이들 수고하시고 힘드신 한 해였죠?
어렵고 답답한 문제들도 있었겠지만 훌 훌 날리고 흘려보내고 또 새 해를 맞이해야겠습니다
살 수 록 모르겠다 라는 말이 입술에서 흘러나옵니다. 가볍게 살고 단순하게 살고 싶은데
실상은 너무 무겁고 너무 복잡하지요...
건강으로 고비를 맞이하신 사랑하는 회원님 꼭 건강 찾으시리라 믿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 진정과 사랑과 순수한 열정을 알고 있고 같이 응원하니 힘내시고
확신 가지시고 지치지 마시길 기도드립니다.
신은 감당하지 못할 시련을 주시지 않는다는 걸 기억하며 시련 끝에 정금같이 나오시길 기도합니다
가족들 모두 힘내세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12.31 -
답글 새해가 되었습니다^^
작년 한해도 좋은 말씀으로 희망을 주시고 용기를 주신 이든마미님께 고마운 마음 전하며~ 새해에는 더 많이 건강하시고 행복으로 충만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6.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