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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새해를 이사한 둘째 언니네 집들이로 보냈어요.
    새집~~
    새롭다는건 참 신나고 기대되고
    희망이란 글자를 새기게 합니다.
    고생만하다 좋은 집 사서
    새로운 곳에 터를 잡은 울 언니의
    무한한 행복을 바래봅니다.
    오늘은 아이들과 간만에 찜질방
    데이트 왔어요.
    찜질보다 군것질을 더 열심히
    하고 있는 남매들과
    2016년 새로 맞은 한해도
    큰 기쁨보다 잔잔한 여유로움이
    많은 날이되길 기도합니다.

    이든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1.02
  • 답글 이든마미님
    같이 기뻐해주시니 너무 고맙습니다.
    선한 마음 가지고 살려고 노력하는데
    노력만큼은 안되는 것 같아서 안타까울 때가 있습니다.
    올 2016년도 잘 부탁드려요~~

    쑥쑥이님
    고맙습니다.
    딸들 많은 집은 우애가 좋은 편이더라고요.
    너무 시끄러워서 정신이 없다는게 흠이네요~~
    쑥쑥이님도 2016년 좋은 일만 생기시길 기도할께요^^

    형주님
    저도 언니들 많은게 저의 재산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어려서는 엄청 싸웠거든요.
    고맙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1.03
  • 답글 저도 언니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대신 이든 언니들을 친언니라 생각하고
    지내야겠네요~~저도 목욕이나가야겠습니당~~^^ㅎ 평화로운 일상 아주 좋아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01.03
  • 답글 군것질! ㅎㅎㅎ
    저희도 연휴내내 입이 좀처럼 쉴날이 없네요ㅎㅎ
    꿋꿋이님~둘째 언니분의 기쁜 소식에 저도 좋네요^^
    서로 우애있이 잘 지내시는 모습, 언제나 보기좋고 부럽습니다~♡
    좋은 시간보내고 오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1.02
  • 답글 감사합니다
    언니네 집들이 저도 괜히 기쁩니다
    늘 선한 마음 느껴지고 넘 좋습니다 ^&^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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