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하고 동화 책을 읽고 있는데 딸이 요정이 사는 꽃 봉오리 집을 보더니 자기도 옛날에 이런집에 살았었데요 어땠어 물어보니 시끄러워서 숨었다고 하네요 5세 전까지 태아 때를 기억하는 애가 있다던데 아이랑 예기 하다가 깜짝 놀랬어요 태에 있어도 무시할수 없네요 태속에 있었을때 잘못해줬는데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 작성자 뽀로로 작성시간 16.01.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