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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휴끝나고 아이는 심심하다고 하더니
    어제 퍼즐 1000피스를 다시 꺼내더니 다 맞추었어요.
    오늘은 또다른 퍼즐 1014 피스를 꺼내놓았네요.^^
    역시 심심하니 스스로 뭔가를 찾아서 하는 것 같아요.^^
    아침내내 리코더ᆞ오카리나도 꺼내 불고,피아노도 좀 두드리고, 춤도 추고, 응팔도 보구ㅋㅋ
    나름 자기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친구따라 영어학원 다녀볼까 했다가 그냥 안 다닌다고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저는 목감기가 왔는지 목이 칼칼하네요.
    이든님들도 감기조심하세요~♡
    점심 식사 맛있게 드시구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1.05
  • 답글 꿋꿋이님~지현인 혼자서도 잘 노는 편이긴해요.
    워낙에 활동적인 걸 좋아해 친구들이랑 신나게 노는 것을 아주 그리워하지만, 친구들이 다 학원을 다니다보니 방학을 해도 만나긴 힘든가봐요.^^
    퍼즐은 아기때부터 좋아라했어요.
    지금도 가요 틀어놓고선 맞추고 있어요.
    ㅋㅋ 집중이 안된다고 몇 곡 듣다 끄네요.
    꿋꿋이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1.05
  • 답글 지현이 대단하네요.
    퍼즐 집중력 많이 필요하죠.
    혼자서도 잘 노나보네요.
    엄마로서는 그저 감사하지요.
    울 지수는 늦게까지 자고 울 율이는
    새벽에 일어나 하루 종일 텔레비젼만 보고 있나봐요.
    보다 못한 지수가 알파벳 가르치고 있나봐요.
    율이가 징징대고 전화하네요. ㅎㅎ
    쑥쑥이님
    오늘도 지현이와 즐거운 시간보내시게 되길 빌께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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