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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방학인데도 어김없이
일찍 일어나는 우리 아덜~~
밤인지 낮인지도 모르게
자고 있는 울 딸램~~
참 달라도 너무 다르네요.
요즘 누나가 알파벳 가르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징징대는 아들~~
저는 속으로는 잘됐다고 생각하지만
힘들어하는 아들램 엄청 위로 했어요.
너무했나^^
어제 설거지도 해놓고 동생 식사도
챙겨줬다는 딸램보고 안쓰럽고
고맙고 그랬네요.
잘 해주는것도 없는데 잘 커주는
남매에게 항상 고마울 따름이네요.
항상 느끼지만 부모보다 아이들이
더 똑똑하고 무엇이든 잘하는것 같아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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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자유와평강님
ㅎㅎ
이리 잘하다가도 자기 맘에 안들면 엄청 심술내고 그래요^^
쑥쑥이님
지수~~
기특하다가 어떨땐 폭발하다가 그래요.
어른도 그러니 어쩔 수 없겠지요^^
동생 공부는 이틀만에 포기했어요.
율이가 엄청 징징대니까 짜증나서 안시키겠다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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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우~♡
지수 넘 기특하네요.
살림에 동생공부에 ~^^
진짜 효녀네요♡♡♡
잡혀있을 율이는 힘들겠지만요ㅋㅋㅋ
꿋꿋이님~든든하시겠어요!!!
오늘도 가족분들과 행복하세요.꿋꿋이님~♡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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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런딸 있으셔서 부러워요^^
작성자
자유와 평강
작성시간
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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