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내미가 방학하고 할머니댁에 가 주었습니다
너무 고맙네요^^
애기때 할머니랑 살아서 그런지 할머니댁에 잘 갑니다
5살때도 혼자가서 몇밤씩 지내다왔습니다
하루종일 평온합니다
너무 평온해서 너어무 행복합니다^^
어머니는 넘 힘드시겠지만;; 이렇게라도 숨쉴곳이 있어 정말 다행이고 아이에게 고맙습니다~
모두 평안한 방학 보내세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6.01.05 -
답글 ㅎㅎ
토닥님 ~이 자유 맘껏 누리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