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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아인 방과후 가면서 , 아침 먹고 또 고구마를 먹고 있던 제게 살짝 다가와 귓속말로
    " 엄마, 다이어트 실패네~ "
    ㅎㅎㅎ
    드라마에서 남녀주인공이 서로의 이름을 부르자 갑자기 귓속말로
    " 수미칩~~~ "
    ㅡ제 이름이 수미거든요.ㅡ
    ㅎㅎㅎ
    우리 딸은 가끔씩 넘 웃겨요!!^^
    예전엔~~~딸아이땜에 많이 울기도 했지만,
    지금은 웃는 날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이든님들, 오늘 하루도 힘내셔서 많이 많이 웃으시는 행복한 날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1.06
  • 답글 뽀로로님~전 아들이 없다보니 딸이 예쁘고 수월하긴 한 것 같아요ㅎㅎㅎ
    뽀로로님 따님 넘 이쁘고 귀여워요~♡

    덤블도어님~ㅎㅎㅎ
    어떨땐 울 딸이 제 머리꼭대기에 있다는 걸 실감합니다. 딸인지 친구인지 분간이 안될때가 있어요.^^~♡

    꿋꿋이님~그 희망으로 살아요!^^
    점점 좋아진다
    점점 나아진다!ㅎㅎ
    지수의 멋진 중딩생활 기대되는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1.07
  • 답글 쑥쑥이님
    내년엔 더 좋아질꺼예요^^
    우리지수도 5학년 6학년 다르더라고요.
    올해는 드디어 중딩이니 기대해봐야겠어요.
    점심 맛나게 드셔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1.07
  • 답글 ㅎㅎㅎ 작성자 덤블도어 작성시간 16.01.07
  • 답글 딸이 이쁘죠..^^* 작성자 뽀로로 작성시간 16.01.06
  • 답글 토닥님 ~맞아요.^^
    한 해 한 해 좀더 수월해지더라구요~♡
    갑자기 뜻하지않게 변수의 일도 가끔씩 생기긴하지만, 아이도 부모도 함께 성장하는 것 같아요.
    토닥님 아드님도 한해 또 훌쩍 클거예요~♡
    오늘 푹 쉬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1.06
  • 답글 쑥쑥이님
    글 읽으면 따님이 많이 컸구나를
    실감합니다^^ 우리 아들도 요런 날이 오겠져? 이제 2학년이 되니..좀 더 의젓해질 생각에 기분이 좋아요
    7살때 비하면 1학년은 어느정도 편안했거든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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