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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려다가 갑자기 숙제를 안했다며 영어를 한다더니 수학하고 영어하는 소리가 들리네요. 왜 저러는걸까요? ㅎㅎ 참나...
엄마도 안든.... 철이 드려나봅니다 컥^^ 작성자 생각중 작성시간 16.01.06 -
답글 와우~~~기특기특기특하네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1.07 -
답글 그 철 어디가면 살수있나요~?^^
아이의 그런모습 보며 미소짓는 엄마모습이 그려지네요~~~^^ 작성자 야시호이 작성시간 16.01.07 -
답글 ㅎㅎ
좋은데요.
누구나 가끔은 쌩뚱맞고 싶을때가 있지 않나요?
저는 그렇던데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