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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시댁에 보내고 널부러져있습니다.
긴장풀려 그런지 어제부터 감기가...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야시호이 작성시간 16.01.07 -
답글 방심하면 훅 들어오는 무서운 감기~~
쑥쑥이님도 컨디션 빨리 회복하세요!!^^
다음에는 우리 감기에 지지말아요~~ 작성자 야시호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1.07 -
답글 맞아요.야시호이님~
저도 지난 주일 넘 따뜻하길래 방심했더니 감기가~
워낙에 감기엔 강한 체질이라 신경도 안썼는데, 막상 걸리니 좀 귀찮네요 ㅎ
님도 얼른 나으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1.07 -
답글 몇년만에 가져보는 여유인지...^^
아파도 마음은 편하네요~~ㅎㅎ 작성자 야시호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1.07 -
답글 부럽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