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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밤 아이와의 카톡 내용이에요
    자기 전 하는 인사가 있는데..
    매일 밤 한 글자도 안 틀리고
    꼭 저에게 하고 자야 직성이 풀리는지
    하는 인사가 있는데..
    카톡에서까지도 하네요ㅎㅎㅎ
    한글자도 안 틀리고^^

    요런 집착이 다른곳으로 옮겨지길 바랍니다
    아이의 재능과 관심분야가 뭔지
    알아서 집중만 한다면 도움을 줄 의향이 많은데..
    요즘 아인..매일 너무 심심해만 합니다
    관심있던 한자도 장기도 수학도 책 읽기도
    모두 관심없어하고..
    그냥 두어도 괜찮을까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6.01.09 '어제 밤 아이와의 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완죤 귀요미 아들입니다.
    같이 있으면 엄마가 방전되는게 단점이겠지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1.11
  • 답글 ㅎㅎㅎ 좋은 꿈 꿔~^^ 작성자 덤블도어 작성시간 16.01.11
  • 답글 ㅎㅎ 토닥님~
    귀여운 아드님과 꿈나라에서 잘 만나셨나요?
    울 딸도 어릴때 엄마 꿈나라에서 꼭 만나자고 몇 번이나 다짐 받던 기억이 나네요.^^
    방학을 하니 너~~~무 심심해하는 아이 여기 1명 추가입니다.
    매일 심심하다고 노래를...
    며칠은 퍼즐도 하고 이것저것 하더니 점점 다 흥미를 잃네요.딱히 하고싶다는 것도 없구요.
    제가 무언가를 시켜서하면 짜증내고 싫어할까봐 그냥 지켜만보구 있어요.^^
    정말 심심하면 무언가를 찾아 하겠지 라는 기대감으로요~♡
    토닥님,우리 조금만 더 기다려봐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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