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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든 시간 용기내고 계신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말 내내 감기몸살로 약 먹고 자고 밥먹고 약 먹고
    자고 또 자고 했는데도 컨디션 별로네요.
    그도 그럴것이 자도 중간중간 울 아들의 호출로
    깨어야 되서 ㅠㅠㅠㅠㅠ
    아마 주말 동안 엄마라는 말을 100번 이상 한것 같아요.
    " 엄마 이것 보세요"
    " 엄마 이건 뭐예요"
    " 엄마 간식 주세요"
    " 엄마 텔레비젼 뭐 볼래요?"
    " 엄마 오늘 저녁은 뭐예요"
    아오~~~
    " 그만 좀 불러라 미치겠다"
    어제 폭발했더니 아빠 부르던데요.
    방학이라서 심심해 더 그러겠지 이해 하다가도
    아오~~
    정말 과하다 과하다 이리 별나게 과한 아이는~~
    오늘따라 더 힘들다는 생각 해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1.11
  • 답글 ㅋㅋㅋ 엄마엄마엄마엄마 에구...울 아들도.. 귀가 왕왕거려요 작성자 생각중 작성시간 16.01.12
  • 답글 토닥토닥님
    그냥 마음에 참을인 자를 몇 번이고
    새기는데도 욱 하네요~~

    쑥쑥이님
    카페는 들어왔었는데 출첵 하기 귀찮았어요^^
    몸이 아프니 다 귀찮아서요.
    감기 조심해야겠어요.
    저도 유자차 마시니 좋더라고요^^

    덤블도어님
    저도요.
    자다가 엄마 옆에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는
    엄~~마????
    이 소리 무서워요^^
    언젠간 그리워 할날도 생기겠죠^^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1.11
  • 답글 ㅎㅎ 수없이 부르는 엄마 중 새벽에 자다 깨서 부르는 엄마~ 소리가 제일 미워~ 작성자 덤블도어 작성시간 16.01.11
  • 답글 꿋꿋이님, 좀 괜찮으세요?
    전 지지난주에 감기ᆞ비염으로 고생 좀 했어요.
    병원가는것도 귀찮아 한라봉차, 유자차, 모과차등등 달콤한 것들 왕창 먹으며 버텼더니 지금은 괜찮네요.
    꿋꿋이님, 아프실수록 , 입맛 없으실수록 식사 꼭 챙겨드세요~♡
    출첵에 꿋꿋이님 안보이셔서 걱정했었어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1.11
  • 답글 ㅎㅎ우리 아들인줄^^
    편하게 쉬질 못하게 만들져~~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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