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램 방송반에서 오늘 견학간다고 하길래 아들램 시댁에 보냈어요. 보내고 집에 왔는데 집이 고요, 평화 청결 등등의 느낌이 드네요^^
울딸 어디 견학가냐고 물으니 " 몰라 " " 그럼 가면서 어디가는지랑 친구나 선생님 전번 문자보내 혹시 모르니까 " " 어" 출발시간을 한참 넘겼는데도 무소식~~ 전화하니까 그때서야 " 맞다 ㅇㅇ야 우리 어디가지? MBC방송국간데. 왤케 걱정이 많어" 지도 아이 키워보라지~~
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1.12
답글쑥쑥이님 네~~ 점점 제 품을 떠날 일만 남은것 같아요^^ 몸살기운은 좋아졌는데 콧물땜시 힘드네요. 건강해야겠어요. 쑥쑥이님도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1.12
답글ㅎㅎ 모처럼 고요한 꿋꿋이님댁~~~^^ 꿋꿋이님~이참에 푹 좀 쉬세요.^^ 감기는 좀더 나아지셨나요? 지수말에 웃음이 나네요.^^ 다 컸어요.지수는~ 그래도 같은 부모인지라 꿋꿋이님의 마음 십분 이해합니다~♡ 지수 조심히 잘 다녀오길 기도할께요.^^ 꿋꿋이님도 오늘 하루 더 힘내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