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우스콘서트가 얼마남지 않았네요.매년 보고픈 얼굴들도 보고 아이들의 부쩍 성장한 모습과 기량들에 뿌듯해지기도 하는 날이지요. 다들
잊지 마시고 응원해주세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01.14 -
답글 ^^
진짜 시간 빠르네요.
연습 좀 하고 가야할텐데 언제쯤이면 하려는지 ㅎㅎ
형주님, 그때 뵐께요.
늘 수고하심에 고맙습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1.14 -
답글 고생스러우신데 힘 써주셔서 항상 고맙습니다.
좋은날 뜻 깊은 자리가 되겠지요^^
참석하고 싶은데 참 산다는게 고단함의 연속이네요.
내년에는 기필코 참석 하렵니다.
여러 분들 위해 힘써주셔야 되니
건강 조심하셔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