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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든 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고요하던 집안이 또 북적입니다.
    아들램 신나서 집에 왔어요.
    율이 없는 만 이틀동안 얼마나 심신이
    편하던지 더 있다 왔으면 하는 바램이였지만
    그래도 얼굴보고 부비고 하니 좋긴하네요.
    그러나 아마도 그 좋은 마음 오늘 퇴근하면
    없어질지도 모르겠어요.
    시댁에서 에너지 더 충전하고 온듯 하거든요^^
    어쨌거나 이틀의 호사를 뒤로 하고 이제
    또 일상입니다.
    건강하니 에너지 충만하겠지 생각하고
    오늘도 감사하다는 생각으로 버텨보려고요.

    이든님들 오늘 날씨는 더 추운것 같아요.
    감기 조심들 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1.14
  • 답글 쑥쑥이님
    에너지 충만함이 건강하다는 증거라고 위안 삼아봅니다.
    놀고 있는것 보면 이뿌고 또 이뿌지만 제가 힘들다는게 단점이죠^^
    지수도 컸다고 누워 있는거 좋아라하는데 율이는 그럴 날이 오기나 할런지요.

    이든마미님
    재미있게 생각해주시니 고맙습니다.
    매일매일이 다이나믹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고맙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1.16
  • 답글 에너지 충전! ㅎㅎ
    건강에다 바이탈까지 충만하니 진짜 감사한 아들이지요
    날마다 전개되는 아이 이야기가 궁금하고 재밌습니다
    계속 다음 회가 기다려집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1.14
  • 답글 ㅎㅎ
    율이의 행동개시 시작~♡ 출동~~~
    북적북적하다는 것은 그만큼 능동적이고, 에너지 넘침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지현인 이제 컸다고 누워서 책 읽고, 누워서 먹고, 모든 누워서 뒹굴뒹굴 하려하네요.에공~ㅎㅎ
    엎드려있고 누워있는게 젤로 편하대요.
    꿋꿋이님~오늘도 힘내세요~♡
    ㅎ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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