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알아서 병인 것들이 있습니다. 알아도 뚝딱 고칠 수 없는 그런것들요. 그런건 차라리 모르고 지나가는게 나은데... 그러다 보면 언젠가 좋아 질 수 있는 것들... 틱도 그 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작성자 덤블도어 작성시간 16.01.15
  • 답글 신경이 게을러지면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엄마가 지적하고 신경쓰다 보면 더 고쳐지기 힘들다고 하네요
    무신경하게 자꾸 훈련해야겠지요..에궁 아이 키우기 힘들고 도 쌓는거죠~~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1.16
  • 답글 틱이란것이 어느날 느닷없이 시작됬다가 인식못하는 사이 없어지는데요 힘드시겠지만 심하면 중간중간 감정없이 조심하자 한마디만 해주심 커가는사이 없어집니다 저도 어릴적 그랬고 딸도 심했답니다 작성자 꽁짜 작성시간 16.01.15
  • 답글 네. 맞아요.
    덤블도어님~♡
    오늘도 좋은 날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1.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