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언제나 좋은 토요일이예요^^ 아이가 방학하니 전 더 편해요. 딸아인 예전보다 책도 더 읽고, 하루종일 본인 하고픈대로 하니 달리 스트레스가 없어 제 맘도,딸아이 맘도 더 편한 것 같아요. 학교다닐땐 아이 보내놓고선 늘 출첵글로 제 맘을 다졌었는데,요즘 한결 수월하다보니 가끔씩 글을 남기게 되네요. 그래도 제 맘은 늘 이든님들과 함께입니다.ㅎㅎ 모두들 건강조심하시고, 가족분들과 행복한 주일되시길 기도할께요~ 오늘도 많이많이 행복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1.16
답글선생님, 말씀이 맞아요.^^ 언젠가는 제 품을 떠날 자식이기에 함께 있을때 더 좋은 시간 많이 나누고 싶어요. 선생님도 행복한 주일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1.16
답글세월 갈 수 록 가족이 제일이다 싶어요 일부러라도 분위기 업시키고 같이 있을 때 좋아 죽어라 합니다 가족들과 함께 함이 행복의 기본이겠죠? 쑥쑥이님도 오늘 내일 더 즐건 주말 보내세요^^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6.01.16
답글꿋꿋이님~진짜 건강이 최고인 것 같아요. 저나 남편이나 이젠 건강도 신경 쓸 나이인데, 아직도 20대인 줄 알아요. 야식증후군 ......탄수화물 중독...... 끊어야 할텐데 밤마다 무언가를 오물오물 ㅠㅠ 새해 첫 계획이 다이어트였는데, 1초!!!도 못 버틴것 같아요.흠~~~심각해요.^^ 내일까지만 먹고 좀 노력해봐야겠어요. 꿋꿋이님, 감기 얼른 나으세요~♡ 평안한 주말되시구요^^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1.16
답글평안한 날들이시라니 좋으네요. 쑥쑥이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가끔 생각하면 건강만한게 없네요. 가족분들과 좋은 시간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