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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울로 바욜린 연주하러 가는 날입니다 아이는 전세버스로 떠났고 저도 준비하고 점심먹고 출발하려고요...아이는 커서 좀 편해지는데 엄마는 나이가 먹어감에 점점 힘들어지네요 집에서 쉬고싶은데 밤중에 집에 오게 생겼어요~날씨가 생각보다 쌀쌀합니다 감기조심 하세요~ 작성자 꽁짜 작성시간 1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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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저도 서울가면 하루가 다 가더라구요^^
공짜님 조심히 다녀오시구, 오늘 밤 푹 쉬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1.17 -
답글 날씨 춥던데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시간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