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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와봅니다~ 멀쩡할 땐 콧대높게 바쁘다가 마음이 약해질때 생각나는 카페네요..아이와 제겐 아무래도 감사가 부족한게 원인이 아닌가 싶네요. 가진거 진짜 많은데 못가진 하나때문에 욕심부리다 지치는거죠. 가진다고 행복하지도 않는데 말이죠. 여기서 잠시 쉬다 가렵니다~^^ 작성자 다윗 작성시간 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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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 그래요
그래도 감사꺼리 찾아내고 긍정적으로 살아내면 훗날 우리 자손들이 우리의 공을
기억하고 인정해주지않을까요?
자식이 자라면 우리가 어떻게 살았는지
나타나는 결과물이 될꺼예요 조금만 더 힘내보아요 다신 오지않을 지금..나중에 후회하지않도록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6.01.20 -
답글 ^^
다윗님~ 잘 지내셨죠?
평안한 한 주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