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돈에 대한 개념이? (욕심이겠죠) 생긴 율이는 용돈을 모으기 시작했어요. 설날 받은 용돈은 농협통장에 넣어놓고 근데 금방 갖다가 사용 못 한다고 하니 만원 빼고 넣더라고요. 요즘은 곰돌이 저금통에 저금 중인데 연말에나 잘라서 확인하기로했더니 '만약에' 저금통을 만들었어요. 아몬드 넣어 놓는 통 뚜껑에 저금통처럼 돈 넣을 수 있게 구멍내고요. 손쉽게 딸 수 있어 간식 살 수 있도록 말이예요. 신주단지 모시듯 모시고 다니며 음료수 550원 딱지 1600원 열심히 쓰네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1.21이미지 확대
답글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님 만약에 저금통은 여전히 간식 거리 사려고 존재하고 있어요. ㅎㅎㅎㅎㅎ 어디서 이런 아이디어들이 나오는지 참 궁금하네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1.22
답글오홀~'만약에' 통장.. 통장명이 참 좋은걸요? 아이디어 굿입니다~^^작성자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작성시간1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