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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침부터 청소하고 율이 때목욕시키고
    빨래 돌려 널고 다시 세탁기 돌리고
    저도 씻고 늦게 일어난 지수 샌드위치
    만들어 먹이고 참 바쁘네요.
    율이 사촌동생 놀러 온다고해서
    브런치 먹자는 친구의 전화 반갑기만
    하고 나가지는 못했네요.
    주말은 바쁘게 번쩍하면 시간이 다 가 있어요.
    그래도 일하고 느끼는 편안한 주말이
    있어 행복합니다.
    율이의 엄마 소리가 100번 울려도
    그냥 행복합니다.

    너무 추워서 감기기운이 떠나질 않아요.
    이든님들은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1.23
  • 답글 쑥쑥이님
    저도 웃었어요.

    battery님
    저도 반갑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1.24
  • 답글 날씨가 완죤 춥죠?
    덜덜덜... 감기 조심하시고 오랫만에 소식보니 반가워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6.01.23
  • 답글 ㅎㅎㅎ
    율이의 소망에 빵 터졌어요^^
    편의점 사장님 or 공장 사장님^^
    저도 어릴 때 마트하던 친구가 어찌나 부럽던지요ㅎㅎㅎ
    마트 주인이면 그 가게의 과자는 다 제께 될 줄 알고 ㅎㅎㅎ
    꿋꿋이님,
    율이는 사촌동생과 잘 노나봐요?
    지현인 몇 년에 가끔 보는 여자 사촌동생 엄청 싫어해요ㅠㅠ
    챙겨주기 귀찮대요 ㅠㅠ ㅋ

    꿋꿋이님도 건강 유의하시고, 편안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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