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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만에 카페에 들어왔네요~
다들 무탈하시죠?^^
그동안 핸폰이 고장나서 인터넷은 안됐고
집 컴도 신랑이 가져가 버려서
정말 tv하나에 세상 소식을 의존하며
간간히 살아왔어요 ㅜㅜ
방학이라 아침부터 오후 늦게까지 짬이 안나서 핸폰도 수리 못하다가 마침내! 고쳤어요^--^
이제 신나네요 숨도 쉬는것 같고..
참..사람이 간사한게
처음엔 통화랑 문자밖에 안되는 핸폰을 하루에도 몇번씩 만지작 거리며 답답해 했지만 몇일 지나니 또 그럭저럭 살만해지더라구요
이제 핸폰을 고치니 그때가 언젠가? 싶네요
완전 좋아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6.01.23 -
답글 ^^
battery님~ 반가워요.반가워요!
전화기 고쳐서 다행이네요.ㅎㅎ
날씨가 많이 춥다고하는데,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1.25 -
답글 그러셨군요.
안보이셔서 궁금했어요.
여기는 눈이 너무 많이 오고 너무 춥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