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저녁에 스파게티를하는데 급한김에 집앞생협에서 소스를 사다했더니 뭔가 심심?하더니,녀석들 한입씩 먹더니 서진이는 저녁먹고왔다고,시우는 점심을 많이먹어 배부르다면서 안먹네요ㅋㅋ 맛없다고안하는걸보니 체면은차릴줄알죠!!ㅎㅎ미안~~~낼 놀러갈준비 바베큐셋팅하고이제 자러가요~애들 완전 신나겠어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6.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