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조금 풀렸네요. 남편도 저도 휴가내고 시어머님 종합검진 해드리고 집에 모셔다 드리고 왔네요. 오늘 울 남편 42번째 생일인데 새벽같이 어머니 모시러 가는 바람에 미역국도 못 먹였어요. 김치전 먹고 싶다해서 부랴부랴 만들어 먹였더니 낮잠을 밤잠처럼 자네요. 아이들 축하하자고 케잌 준비하는데도 졸고 있는 남편~~ 작년도 수고했고 올해도 수고 할 남편님 건강하시오. 그래야 아이들도 행복하게 잘 키울 수 있소~~
이든님들도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건강이 최고인듯 하네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1.25
답글쑥쑥이님 고맙습니다. 칭찬이 너무 과분한데요~~ 항상 응원해 주시는 쑥쑥이님 감사해요~~ 오늘도 덕분에 더 으싸으싸하면서 힘내봅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