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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아이들 방학도 일주일이 채 안남았네요~
방학동안 첫째가 39.6도까지 고열난거 빼면~
건강하고 무탈하게 잘 보냈어요.
둘째에게 옮기지않아 너무 다행이였구요.
스키 배워서 너무 즐겁다고 해줘서 고마웠고
영어공부 평소보다 많이 시켰는데 투덜데며
따라와준거 고맙구요~~
한파속에 따뜻한 보금자리있는게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한 날들입니다.
이든센타맘들~
방학동안 애쓰셨어요~~^^
남은 일정 잘 마무리하시고~
언제나 힘이 되어주셔 감사합니다~~
올한해도 함께 잘 해 보아요~~~~^^
작성자
히어로
작성시간
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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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고..요즘 독감이 유행이던데..
암튼 열은 무서워요ㅜㅜ
이래저래 엄마가 힘든 시기죠
힘내세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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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히어로님
아이들 열나면 걱정이지만 그래도 요즘은
약이 좋으니 금방 좋아지지요.
히어로님의 감사의 그 마음이 아마 더 감사한 일들을
가져다 줄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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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함께 화이팅~~~!!! 입니다~♡
좋은 날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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