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또 눈이 오고 있어 놀랐어요. 우리 나라뿐 아니라 따뜻한 나라까지 눈이 오고 기온이 떨어져 사망자가 생긴다는데 그 뉴스 보면서 지구가 아프긴 많이 아픈가보다고 생각했어요. 지구 입장에서는 사람만한 바이러스가 없을 것 같아요. 산업화에 공장들 들어서면서 자연파괴하는 바이러스요~~ 그래서 저는 문명의 발전이 그리 달갑게만 느껴지지는 않더라고요. 변화에 따라가는 속도가 느린 사람들은 어찌 살라하나 싶기도 하고요.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종만 살아 남을꺼라던 다윈의 말처럼 되어가고 있는 것 같아서 가끔은 겁나네요....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1.26
답글ㅋㅋ 사람만한 바이러스...^^ 웃음이 나네요 지구 입장에선 그럴수있겠네요
날이 아직도 무지 추워요 찬바람이 움츠러들게 하네요 감기조심하세요~^^작성자battery작성시간16.01.26
답글꿋꿋이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변화에 따라가는 속도가 느린 사람들중에 저도 포함되는지라 ㅡ그것도 아~주 느린 그룹에요.
전 평소 익숙한것. 편한것 .안전한것.단순한것이 좋아요.그래서 세상이 급변화하면 두려울 때가 많아요. 하지만,나름 느림의 여유도 만끽중이랍니다.^^ 누군가보면 어리버리하다 하겠지만요.
정말로 우리네 몸과 마음이 다 건강해야 할 것 같아요. 우선적으로 나부터 건강해야 주위를 둘러볼 힘도 생기고 건강한 개인이 모이면 가정,사회,국가, 온 인류,지구도 건강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