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은 날이 많이 풀렸네요~^^

    점심때 성경이 친구 데리고가서
    같이 짜장 짬뽕 탕수육 먹었는데
    엄청 잘먹더라구요
    우리 성경이보다 머리가 하나 더 있는 이유를
    알것 같더군요 ㅜㅜ

    이제 두달뒤면 3학년인데, 키순으로 앞에서 두번째좀 면할순 없니? 딸램아?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6.01.28
  • 답글 쑥쑥이님~
    ㅋㅋ 사실 저희 딸도 갈수록 못생겨진답니다
    이 글을보면 욱!하겠지만 객관적으론 그래보여요~ㅋㅋ
    주변 맘들 이야기를 들자니 옆으로 퍼졌다가 다시 위로 간다더라구요 희망 잃지마세요~

    토닥토닥님~
    딱 저랑 같네요ㅜㅜ
    언제쯤...아직도 25kg이예요

    꿋꿋이님~
    정말 그럴까요? 정말 그 케이스가 우리 성경이 한테도 맞길 바래봅니다
    ㅋㅋ 그러고 보면 저도 고등학교때까지 큰것 같네요~^^;
    작성자 battery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1.29
  • 답글 천천히 크는 아이들 있어요.
    울 지수도 1-2학년때는 안먹어서 삐쩍 마르고 앞에서만 앉았는데
    지금은 키도 160cm예요.
    아직 더 크겠죠.
    맞아요.
    이뿌면 다 해결되죠.^^
    battery님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예전에 초딩때 컸던아이들 지금보면 그 키 그대로고 작았던 아이들이 놀랍게 커 있는 친구들 있잖아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1.28
  • 답글 저희 아들도..매번 앞에서 1등
    언제쯤 살도 포동포동 오르고
    키도 쑥쑥 크는게 느껴질까요ㅜ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6.01.28
  • 답글 ^^
    천천히 크는 아이들도 많더라구요~♡
    성경인 이쁘잖아요! 이쁘면 다 해결되더라구요ㅎㅎㅎ
    앞으로 쭈~욱 클거예요!^^
    지현인 저랑 신랑닮아 자꾸 옆으로 퍼지네요.
    아~오! ㅠ
    ㅎㅎㅎ
    성경이 화이팅~♡
    battery님도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1.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