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하우스콘서트 날이네요. 지수도 사회자 신청했다가 제가 학회 일정 생겨 못 가게 되었어요. 지금 학회참석으로 서울인데 마음 같아서는 중간에 거기로 가고 싶어요. 날씨는 많이 풀려서 상쾌하네요. 모두모두 즐겁고 소중한시간 되시길 기도합니다. 마음은 그곳에 가고 있어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1.30
답글수업은 땡땡이가 최고죠~ ^.^bb 홀에 불 켜짐과 동시에.. 인사만 남기고 간 님이시여~짧지만 반가웠어요~작성자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작성시간16.02.01
답글쑥쑥이님 만나뵈서 반가웠어요. 즐거운 시간이고 아이들도 부모님들도 뜻 깊은 시간 같아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1.31
답글꿋꿋이님,바쁘신대도 어제 들려주셔서 고마웠어요~♡♡♡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ㅎㅎㅎ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1.31
답글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것님 수업은 땡땡이가 최고죠. 중간에 그 쪽으로 이동할 수도 있어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1.30
답글다들 꿋꿋이님 불참을 아쉬워해요~ 다음에 뵈요~^^작성자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작성시간1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