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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오학년이 되네요 이젠 스스로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모습에 조금은 안심 되고 한편으로 새학기 또 다시 시작된 지루한 학교생활에 묵묵히 견디는 모습이 떠 올라 안스럽기도 하네요
작성자
김태연
작성시간
1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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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가 어릴땐 얘가 조금만 더 크면 더 나은 환경을 마련해줄수 있을 것 같았는데, 클수록 해줄 수 있는건 사랑으로 믿고 기다려주는 것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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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그러리라 믿습니다. 이젠 맘 아파도 아이를 지켜보고 기다려주는 맘이 되는 연습을 해야겠네요
작성자
김태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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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5학년~
작년보다 좋아질꺼고 내년엔 더 좋아질꺼예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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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예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김태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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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도 이제 5학년 되요.
새학기는 늘상 긴장되지만,그래도 우리 아이들 잘해내리라 믿습니다~♡
행복한 주일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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