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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우스콘서트 와주신분들 모두 너무나감사합니다.요즘 독감과 장염이 유행이라 아쉽게도 못오신분들도 얼른 회복하시길 바라구요.
    사실 눈물이 자꾸나서 다른분들과 이야기도 못나누겠더라구요.자주볼수있는 얼굴들도 아닌데 많이 죄송하네요~다음엔 좋은 소식으로 웃으며 얘기나눠요~모두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6.01.31 '하우스콘서트 와주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해마다 함께 하는 우리의 추억..
    이 단체 사진은 성장 앨범에 꼭~~

    훗날 사진속 아이들은 어떻게 자라 있을까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6.02.02
  • 답글 지형이 응원 동영상 촬영때 저도 맨뒤에 앉아 주책맞게 계속 울고있어서 영상 편지도 못했네요..
    다른 분들은 처음 듣는 소식들이라 속상하면서도 당황스러웠을텐데 같은 마음으로 받아들여주셔서 감사해요..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6.02.01
  • 답글 사진 보니 너무 즐겁고 감동적이었을 것 같아요. 우리 딸래미도 다음엔 꼭 무대에 설수 있기를 바랍니다 ㅎㅎ 작성자 마음스캐너 작성시간 16.01.31
  • 답글 볼륨님의 어여뿐 목소리~
    정훈군의 유머러스한 진행~~
    아이들의 웃음소리~
    부모님들의 사랑스런 시선~
    서로 격려하는 마음~~
    많은것을 느끼게하는시간이였어요.
    2부에 참석할수 있었고 집이 멀어 일찍 나와 인사도 제대로 못해서 아쉬웠어요.
    그리고 지형이를 비롯해서 다른 가정의 평안을 위해 기도합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1.31
  • 답글 ^^
    저도 눈물이 나서...
    다른 일정도 있어 먼저 나와서 죄송합니다~
    어제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덕분에 행복한 날이였습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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