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리코더 연주한 아이 엄마입니다. 어제 처음 참석한 콘서트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근데 3시간 가까이 되가니 둘째가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는지 통제불능 상태가 되서 영상편지도 못 남기고 먼저 나온게 마음에 많이 걸립니다. 마지막에 단체사진도 찍었네요. 아픈친구가 얼른 회복하길 빕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든센타가 어떻게 변해갈지도 무척 기대됩니다. 작성자자유와 평강작성시간16.01.31
답글리코더 연주 잘 들었어요. 아이가 어린데 리코더 연주를 참 잘 하더라구요. ^^ 나중에 식사 같이 못해서 아쉬웠어요. 다음에 또 뵐게요~작성자오민경작성시간16.02.03
답글자유와 평강님..마무리 인사도 못했다며 어디가셨나~ 찾았네요..간식은 챙겨가셨는지~ ㅎㅎ 둘째가 어려서 아직은 외출이 힘드시겠지만..그래도 자주 뵈요작성자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작성시간16.02.01
답글쑥쑥이님 꿋꿋이님 네임이 비슷하여 ^^ 이름은 많이 접했는데 얼굴보고 얘기를 못 나누어서 아쉽네요. 다음을 기약합니다. 바이올린,피아노 연주 잘 들었습니다. 우리애도 진작 악기좀 시킬걸 많이 후회되었네요작성자자유와 평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1.31
답글^^ 저희도 잘 들었어요.다음에 또 뵐께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6.01.31
답글리코더 연주 잘들었어요^^ 저도 늦게가고 일찍 나와서 인사도 잘 못 나눠 아쉬었어요. 서로 격려하고 아픔 나누면서 더욱 성장할 이든 저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