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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든시간 용기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평안한 일요일 오후입니다.
    항상 이대로 평안한 시간들 보내게 되길~~
    그렇지 않다해도 너무 실망하거나 아프지않길~

    오늘 아침도 어김없이 어지러져 있는
    우리집을 보며 울 율이가 건강해서
    이리 또 집이 지저분하구나 생각했어요.
    이 세상 모든 이들이 아니 적어도 아이들만은
    신체적 정신적 고통없이 자랐으면 합니다.
    꼭 그랬으면 합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1.31
  • 답글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님~~~

    -{ 수업은 땡땡이가 최고죠~ ^.^bb
    홀에 불 켜짐과 동시에.. 인사만 남기고 간 님이시여~짧지만 반가웠어요~ }
    30일 출첵에 써주셨어요^^
    인사만 남기고 간 님~~
    ㅎㅎㅎㅎㅎㅎ
    듣기가 너무 좋으네요~~
    상상 이상으로 미인이셔서 깜놀했어요.
    아들램도 완죤 미남이더라고요.
    2부 시작해서 도착해 인사 못하고 끝나서는
    지형이 이야기 하면서 모두 마음 가라 앉아 계셔서
    인사만 남겼네요~~
    다음에는 꼭~~ 기필코~~
    여유롭게 시간 내어 가야겠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2.01
  • 답글 꿋꿋이님~ 반가웠어요~ 스치듯 지나가셨다고 어제밤 글을 남겼는데..안 보이네요~ 이상하네~ㅋㅋ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6.02.01
  • 답글 마음스캐너님
    글을 그리 쓰고 씩씩대면서 청소하고 있어요.
    약주 많이하셔서 헤롱한 남편과 율이 묶어서 나가라고하고요^^
    아마 키즈카페에서 열심히 놀고 있을꺼예요~
    걍 생각은 긍정적으로 하는걸로요^^

    쑥쑥이님
    매일 바쁘시군요^^
    바쁠때가 좋은것 같아요.
    우리집은 방학동안 율이가 어지러놓은 곳곳 청소 중입니다.
    그러다문틀을 보니
    낙서 하고 싶었는지 안보이는 문틀 사이에 낙서해놨어요 ㅠㅠ
    아오~~
    아빠랑 나가서 놀라고 보내길 잘했네요.
    안그랬음 소프라노 비명 한번 질렀을꺼예요. ㅎㅎ

    오늘도 보기에 너무 행복한 세식구
    즐거운 시간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1.31 '마음스캐너님글을 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네.동감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율이의 천진난만 건강한 모습이 그려져 절로 웃음이 나요~♡
    저희집도 만만치않아요.
    저도 밀린 청소 좀 해야하는데, 뒤로 미뤄놓고선 또 나왔네요.^^

    꿋꿋이님, 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1.31
  • 답글 역시 꿋꿋이님은 긍정적이셔요. 애들이 구석구석 난장판을 만들어 놓은 집을 씩씩거리며 한참 청소하다 님글 보니 화~악 찔리네요 ㅎㅎ 저도 긍정적으로 생각보렵니다 작성자 마음스캐너 작성시간 1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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