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학이예요.아이는 방학이 너무 짧다며 내내 퉁퉁거렸는데,어제 스스로 일찍 자더니 오늘은 일~찍 일어났어요.저에게도 꼭 일찍 일어나야 한다고 신신당부 했었구요.다른 건 몰라도 시간개념은 확실한 딸아이입니다.^^방학때는 예외구요^^또다시 한파라고 하는데, 이 한 주도 모든 분들께서 힘내시길 기도드립니다.평안한 하루되세요.~♡감기조심하시구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2.01 답글 꿋꿋이님~지수랑 율이는 정말 어른스러워요.그에비해 지현이는 아직도 어린아이같은 구석이 많아요.씩씩한 율이.지수를 위해 기도합니다~♡추운 날씨에 건강조심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2.01 답글 방학이 짧으면 서운하기는 하지요^^시간개념 좋다는 지현이 부럽습니다.울딸은 겨울잠 자듯이 잠을 좋아해서요.가끔은 우울증인가 싶을정도로 잠탱이예요^^이제 하교하고 지현이 신나서 집에 왔겠네요~~맛난 간식 해주실건가요?에고고~~방과 후에 엄마가 집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을까요?그런면에서 울 남매는 안쓰럽네요.그래도 둘다 씩씩한 편이라 너무 다행입니다.쑥쑥이님 오늘도 지현이와 좋은 시간 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