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이들 개학날이예요.. 역시 변함없는 울 율이~~ 검사 도중 전화하기 시작하는데 10통 찍히네요. 하다하다 안되어서 환자분께 양해 드리고 전화 했는데 에고고~~ 결론은 너무 추워서 피아노 학원은 쉬고 집에서 요양을 하셔야 겠다네요. 동상 걸릴정도로 추웠다나요.. 암요~~ 쉬셔야죠^^
오늘부터 병원은 고도화 사업이라고 하여 병원에서 쓰고 있는 전산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합니다. 1차 테스트 첫날이라 10시 이전에 퇴근 하기는 어렵겠어요... 청년 실업률 생각하면 일할 곳 있는 것만으로 감사하지만 만만치 않은 사회 생활입니다. 그래도 힘내야겠죠~~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6.02.01
답글집에 오니 10시쯤 되어서 아이들 자는 얼굴만 봤어요ㅠㅠ 저도 컴맹 수준이라서 뭐~~ 전산은 그렇더라고요. 오늘도 조금 추우네요. 감기조심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2.02
답글꿋꿋이님~힘내세요!~♡ 오늘 날씨가 정말 추웠어요. 율이 피아노 쉰 거 잘한 것 같아요.^^ 저도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 넘 추워서 깜놀했어요.집앞이라 원피스만 입고 나갔다 ㅋ
오늘 퇴근이 많이 늦으시나봐요? 전산시스템 업그레이드 끝나면 괜찮으신거죠? 컴맹인 전 전산얘기만 들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