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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운겨울 밤입니다
    이든 가족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우스 콘서트 참석 못해 죄송했는데 감사패 까지 받고 감동입니다
    건강 회복되어야할 분들과 지형이를 위해 더욱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6.02.01 '추운겨울 밤입니다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선생님 다음엔 꼭 뵙고 싶습니다. 작성자 허영란 작성시간 16.02.02
  • 답글 뵙고 인사할 분이 많았는데 저도 많이 아쉽고 죄송해요
    늘 과분하게 인사받는 것 같아 송구하답니다
    때론 악역도 맡고 까칠하게 구는데도 사랑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보답드리도록 더욱 힘쓰겠습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2.02
  • 답글 적어도 일년에 한 번은 뵐 수 있을줄 알았는데 많이 아쉬웠어요.

    항상 제 맘속에 고마운 분인거 아시죠?
    사랑해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6.02.02
  • 답글 이현행 선생님.. 늘 감사드립니다. ^^
    두 분 건강도 잘 챙기셔요~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6.02.02
  • 답글 다음에는 꼭 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___^ 작성자 지동엄마 작성시간 16.02.02
  • 답글 저는 2부에 참석 했었어요.
    감사패 드리는데 왜 제가 마음이 찡한지요.
    그 모습보면서 이든에 어머니들 참 센스있다 싶었어요.
    봉사해주시는 여러 부모님 덕분에
    너무 좋은 시간 이였습니다.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2.02
  • 답글 선생님,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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