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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콘서트 영상을 보니
무대에 서있는 아이들이
참으로 장하고 대견하네요
함께하지못해 너무 아쉬워요
울 아들은 언제쯤 커서
무대의 공포증을 없애고
함께 참여할수있을까요?
담엔 맘도 생각도 커서
함께 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6.02.01 -
답글 무대공포증은 무대에 자주 서 봐야 없어지는건데 말이죠~ㅎㅎㅎ
우리집은 한 명은 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고, 한 명은 나서고싶은데 보여줄 꺼리가 없네요..ㅜㅜ
해마다 이맘때쯤 난관에 봉착~
잘 다독여서 내년에 무대서 만나요~^^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6.02.02 -
답글 토닥토닥님
우리 아들도 그런 무대는 상상도 못해요.
지금도 발표도 잘 못 하는걸요.
그래도 분위기에 취하면 하게 될지도 모르겟어요.
다음에 뵈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2.02 -
답글 네~^^
다음엔 꼭 뵈요.
올해 다르고 내년은 또 다를거예요.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