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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우스 콘서트때 뵙게된 많은 분들.. 너무 반가웠어요~~
    정말 수준있는 공연을 선사해준 아이들에게도 감사를 전합니다~^^
    울 하율이는 2부 사회보는 정훈 형아땜에 빵 터져서 혼자 웃음을 못참고 침까지 흘릴뻔한ㅋㅋㅋ
    저 형아는 아주 개그맨이라며~~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이 녀석이 클래식에는 아직 귀가 안열려서 조금은 힘들어 했지만 중간중간 마술과 댄스 큐브쇼 등은 어린 아이들도 집중할수 있게 도와줬어요ㅎㅎ
    6살된 딸램은 너무 재밌다고 다음에 또 데리고 와달라고 하더라구요^^
    지형이 이야기에 너무 가슴이 아팠지만.. 우리가 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응원해주면 힘을 내서 잘 이겨낼수 있으리라 믿고 긍정적인 생각만 하기로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6.02.02
  • 답글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님~♡
    여전히 아름다우세요~~^^
    뜨문 뜨문 나갔지만 알아봐 주셔서 감사해요ㅎㅎ
    아이들 간식은 맛있게 먹었어요~ 여러모로 애써주셔서 저희는 편하게 관람하고 간식도 먹고 감사하면서도 죄송한 마음 한가득으로..ㅜㅜ 아이가 있어서 정리도 못도와드리고 후딱 나온게 너무 죄송하네요.. 늘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외모도 마음도 아름다우신 혜진님~^^♡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2.02
  • 답글 꿋꿋이님~♡
    저도 이름표만 보고 다녔는데요ㅎㅎ 아이둘을 혼자 데려와서 의자에 발이 묶여 있었어요^^;; 몇분 못뵌것 같아 아쉬워요ㅜㅜ
    다음엔 더 길게 오래 볼 기회가 오겠죠?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2.02
  • 답글 쑥쑥이님~♡ 울아들이 사회보는 형아땜에 몇번이나 빵터져서 웃었네요ㅎㅎ
    지현이도 꾸미는것 좋아하고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미적감각이 있을것 같아요~ 이젠 지현이가 엄마의 스타일리스트가 되어주면 좋겠네요~^^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2.02
  • 답글 처음에 입장 때만 뵙고 못 챙겼네요..간식은 좀 챙겨 가셨는지~ 애들 데리고 만나면 서로 본인 애들을 우선적으로 챙기게 되어 심적 여유가 없어요,..ㅜㅜ
    고로, 애들 없이 부모 모임서 만나서 많은 얘기나누는 걸로~^^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6.02.02
  • 답글 저도 아쉽네요.
    오후 학회일정 있었는데 하우스콘서트 생각이 계속 나서요.
    역시 수업은 땡땡이가 최고잖아요^^
    2부만 보고 지방이라서 일찍 나오는 바람에
    인사도 못했어요.
    중간중간 눈 크게 뜨고 이름표 보면서 누구시구나 했어요.
    그런데 저도 꿈꾸는자님은 못 뵈었네요.
    다음에는 조금 여유롭게 시간 내어 가야겠어요.
    항상 시간이 부족함에 아쉽습니다.
    가능하면 모임에 가려고하는데 참 시간이 안 받쳐주네요ㅠㅠ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2.02
  • 답글 ^^
    꿈꾸는 자님,만나서 반가웠어요~♡
    따님은 정말 예쁜 공주였어요.^^
    엄마 닮은 것 같아요^^
    깔깔깔 웃어대던 아드님도 멋졌어요.^^
    전 입술이 다 부르터 촌스럽다는 지현이 말에 위축이 되어 ㅋㅋ조용히 있다 먼저 왔어요ㅋㅋ
    자꾸 누군가에게 맞은 입술 같다고 놀려서 ㅠㅠㅋㅋㅋ
    꿈꾸는 자님~다음에도 꼭 뵈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2.02
  • 답글 마음을 다잡았어요..
    이든마미님 뵙고 싶었는데 아쉬웠구요..
    꿋꿋이님은 오셨다는데 전 못뵙고 왔네요ㅜㅜ
    그래도 가끔 분당모임서 뵙던 분들, 워크샵때 만났던 분들 멀리서나마 뵙고 혼자만 반가워했어요ㅎㅎ 애들이 있어 자유롭지 못해 늘 이야기도 못나누지만ㅜ 마음으로는 폭풍수다를 동경합니다ㅎㅎ
    하우스 콘서트 준비해주신 많은 분들 정말 존경스럽고 감사합니다!! 관람만으로 너무 행복했어요~~^^♡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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