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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이 월욜에 중국 출장을 갔어요.
    어제 점심이라며 오리대가리ㅡ머리ㅡ구이, 양꼬치 사진을 보내주었죠.^^
    지현이가 응팔을 보며
    "아~나도 오리대가리 뜯어보고 싶다~!" 한 적이 있거든요.
    양고기는 지현이가 제일 좋아하는 고기예요.
    양고기 스테이크 킬러!
    사진을 본 순간 저는 "으~징그러워! 끔찍해~"
    지현인"와!맛있겠따아~!"
    전 겉모습은 먹성좋~게 생겼으나 가리는게 엄청 많고,지현인 토속적인 전통음식은 못 먹으나 다른 건 가리지않고 잘 먹어요.
    어찌보면 오히려 제가 더 아기입맛이죠.

    이든님들, 아침 식사는 하셨나요?^^
    저도 얼른 한 술 떠야겠어요.
    하루 한 끼 정도는 쉬어가도 되는데,이 부분은 참 성실한 접니다.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6.02.03
  • 답글 battery님~그냥 오리 대가리 맞아요 ㅋㅋ
    아우~~~대단하죠? 지현이~

    꿋꿋이님~점심도 전투적으로!
    ㅠㅠ 군것질까지~ㅠㅠ
    아오~~~날씬하고 예쁘신 꿋꿋이님 부러워요!진심입니다^^

    복건맘님~
    전 양고기 못 먹어요ㅎㅎ
    실은 입에도 안대요.냄새날까봐 못 먹겠더라구요.
    음식에 대한 선입견이 있어서 ㅠㅠ 못 먹는 게 많아요.^^
    밥 배, 군것질 배 따로인 저~어찌하면 좋을까요?ㅠㅠ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2.03
  • 답글 양고기 냄새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더라구요.
    맛있구나ᆢ
    고기를 잘 못 먹는 저도
    삼시세끼는 무척 성실합니다. ㅎㅎ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6.02.03
  • 답글 ㅎㅎㅎㅎㅎㅎ
    저도 초딩 입맛이예요^^
    양고기~
    저는 한번도 못 먹어봤네요.
    쑥쑥이님
    점심도 성실히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6.02.03
  • 답글 응사를 한번도 안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오리 대가리, 제가 생각하는 비쥬얼 맞나요?
    진짜 오리?
    ㅋㅋ 지현이의 식욕에 박수를 보냅니다~^^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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